방콕변마가 있으니 방콕 밤문화 내상걱정 ZERO 0%

방콕변마, 유흥을 독고로 즐기는 편인 32세 입니다. 태국여행은 6개월에 한번씩정도로 스트레스 해소하려고 솔플로 다니고 있습니다. 당연히 회사나 지인들에겐 비밀로…ㅋㅋㅋ

한국에선 오피, 안마, 키방, 풀싸, 하코 등 다녀봤는데 전 개인적으로 방콕변마 돈키호테가 가장 잘맞고 재미있어서 태국여행오면 주로 변마 -> 클럽 순으로 달립니다.

돈키호테

돈키호테 방콕변마

방콕변마 프롬퐁 위주로 한바퀴 돌아보고 푸잉들 수질과 마인드는 돈키호테가 가장 좋은거 같아서 돈키호테로 자주 달립니다. 전 주로 오후 5 ~ 6시쯤 저녁먹기전 한번가서 시원하게 한판하고 마사지받고 클럽가면 딱 맞더라구요.

클럽가도 전 술을 잘 못하는 편이라 클럽가기전에 꼭 방콕물집 돈키호테를 들렸다가요. 그래야 뭔가 코 푼 느낌? 술도 더 잘 들어가고 뭔가 현타와서 여자도 그렇게 눈에 안들어오고 클럽에서 더 잘놀 수 있게되는? 그런 루틴이 생겼어요 ㅋㅋㅋ

방콕변마 푸잉

돈키호테 방콕물집

요번에도 어김없이 방콕에 도착하자마자 호텔에 도착하니 밤 11시반, 이 시간에 클럽가면 분명 자리도 없을거고 이리저리 치이다 새장될 게 분명해서 실장님한테 카톡드리니 바로 칼답주셔서 출근한 푸잉들보고 돈키호테로 달렸습니다.

도착해서 물 한모금하니 푸잉이 준비되었다고해서 방으로 안내받아서 푸잉과 손잡고 들어오니 바로 샤워준비, 바디클렌저로 여기저기 닦아주고 뽕알과 전립선을 아주 돌려가며 마사지해주는데 벌써부터 기분이 싱숭생숭해지기 시작했습니다.

한번 싹 씻어내더니 그대로 입으로 가져가 물어버리는 방콕변마 돈키호테의 마인드 후덜덜… 진공청소기같이 강하게 빠는데 소중이 뽑혀버리는 줄 알았네요 ㅋㅋㅋ 그 뭐라해야되지, 쎄게 하는 건 아닌데 부드러우면서 끝까지 삼키는 느낌? 그리고 귀ㄷ 끝부분을 얼마나 자극시키는지 허벅지안쪽이 떨리더라구요. 

이대론 바로 끝날거 같아서 콘 끼고 그대로 레슬링하는데 푸잉이 체력이 좋아서 위에 올라타서 자기 클리랑 소중이랑 비벼대는데 윽..! 윽…! 소리가 ㅋㅋㅋ 얼마 버티지못하고 바로 분출 ㅠㅠ 여튼 진짜 방콕변마 최강 마인드 돈키호테입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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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돈키호테 직영점은 예약제가 아니므로 영업시간내 예약없이 편히 방문 하시면 이용가능 하십니다.